돌아보고 다시 나아간다🌱

 하온은 별로 외국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하온은 꿈속에서 외국어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자주 본다.

하온은 그 모습을 좋아한다. 그때는 자신이 아주 자랑스럽다.

하온은 꿈을 현실로 맏들고 싶다.

한국어를 좋아했다. 그래서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다.

손에 한국어능력시험 문제지를 들었을 때 저절로 뿌듯했다.

카카카, 내가 어느새 여기까지 걸어왔구나.

국제적인 시험이다. 하지만 정말 큰 과정에서 보면 작은 시작일 뿐이다.

앞으로 길이 별로 쉽지 않을 것 같다.

향후 하온이 통역사가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하온은 지금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져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이런 글을 썼다.

하온, 힘내자. 🤍

하온, Cố lên. 🌿 Đã đi tới đây rồi thì cứ đi tiếp thoy. ❤️




Nhận xé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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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 💕

“Ở đây, 하온 viết” (여기서, 하온이 쓰다)

행복은 사랑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