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
요즘 하온은 많이 자고 휴대폰도 많이 본다. 🙇♀️
그래서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느낀다. 심지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같다.
혹시 하온은 지루하고 편안한 삶에 익숙해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노력하려는 의지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자신만을 위해 산다면 이런 생활을 계속 반복해도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하온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하온이 이렇게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 같다.”
또한 하온은 가족과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스스로 다짐한 적이 있다.
사실 하온은 여전히 하고 싶은 일이 많다. 부모님과 약속한 것을 실천하고, 자신의 방을 꾸미고, 여행하고, 아름다운 식물을 사서 심는 것들이다.
이러한 작은 바람 덕분에 예전에는 끊임없이 노력했다.
최근 방향을 잃어서 하온은 조금 방황하게 되었다.
정말 글을 쓰는 것 또한 자신을 돌아보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온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다시 노력하면 된다.
하온아, 힘내자.

Nhận xét
Đăng nhận xét